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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04-08 09:37:54
무지 힘듭니다.
전병춘(220.♡.133.200)
안녕하세요
체미헌공파 47세손 전병춘입니다.
사실 족보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다가 학교 과제물 제출로 인해서
여러곳을 헤매던중 이곳을 발견하게 됐습니다.
무지하게 반갑습니다.
앞으로 여러가지 도움을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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